강연·특강 목록

SNUON의 다양한 강연·특강을 자유롭게 수강하실 수 있습니다.
학생이 쓴 수정 전의 리포트를 대상으로 하여 수정원리와 수정근거에 기반하여 수정 후의 리포트를 도출해 내는 형태로 작성되었다. 실제 학생들이 작성한 리포트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실제성이 높아질 수 있는 이점이 있을 수 있다. 내용전개 방식은 학생들이 해당 리포트에 대해 궁금해 할만한 사항을 가지고 질답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본 강좌는 스피치 유형화 및 국내외 각 분야별 대표적 스피커 및 스피치로 구성되었고 이는 국내외 동영상 자료를 수집하여 유형별로 데이터 베이스화 한 것이다. 본 강좌는 서울대 구성원이면 누구나 수강신청 후 수강이 가능하다
본 컨텐츠의 기본 골격과 개념은 학생들이 우리 문화유산을 직접 답사하면서 그 가치와 의미를 스스로 탐구하는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교실에서 이를 보면서 학습하는 학생들에게는 함께 답사한는 듯한 일체감을 갖게하는 것이다. 문화유산 답사는 권역별로 실시하며 동영상과 사진 자료가 주를 이루는 가운데, 학생들이 그것의 역사적 과학적 예술적 가치와 의미를 정리하여 내러티브 형식으로 해설한다.
‘여성과 문학’은 2004년 1학기부터 설강되어 매 학기 수강신청 첫날 바로 수강신청이 마감되는 인기강좌이다. 이 강좌는 현재 문학텍스트뿐만 아니라 그 역사적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 다양한 인쇄 매체들과 미디어 자료들이 보조 자료로 사용되고 있다. 또한 이 강좌는 높은 관심에 비해 짧은 수업시간의 제약 때문에 다루지 못하는 다양한 텍스트들을 체계적인 예습과 수업강의 복습을 통해 효율적으로 전달하고자 한다.
학습유형이란 현상적인 수준에서 알 수 있는 학습자의 전반적인 특성이며, 학습자의 특성에 따른 유형화를 통해 학습태도 개선 및 적절한 환경 조성을 위해 사용됩니다. 본 강좌는 기존 학습유형검사의 문제점을 개선하여 여러분의 인지적, 정의적인 측면을 모두 고려한 유형을 제시하여 여러분이 현재 어떤 학습자인지에 대한 이해를 돕고, Generative Learning을 통해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할 수 있는 방향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이 강좌에서는 생각이나 기억의 조작이 실제로 가능한지에 대한 의문을 시작으로 더욱 건강한 삶을 위한 새로운 인공장기 개발을 소개하고 공상과학영화에서 보던 미래 기술을 우리가 어떻게 누리게 될지 살펴봅니다.
이 강좌에서는 세포와 시냅스에 대한 이해를 통해 뇌에서 일어나는 정보처리 방식을 알아보고, 뇌에서 발생하는 난치성 질환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현대 신경과학의 접근 방식을 소개합니다.
이 과목은 인간의 경제적 생활을 주요한 분석 대상으로 삼는 경제학의 기본 개념과 이론에 대한 소개에 역점을 두고 있는 핵심교양과목이다. [1차시] 물질에 대한 인간의 욕망과 한정된 자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경제학이 과연 무엇을 연구하는 학문인지를 논의하고 경제학의 여러 기본 개념을 소개합니다. [2차시] 모든 경제현상의 기저에는 수요와 공급의 상호작용이 숨어있습니다. 수요와 공급이란 무엇이며 어떤 성격을 갖는지에 대해 배우고, 수요와 공급의 균형을 이해함으로써 본격적으로 경제학에 입문할 수 있는 기초를 닦게 합니다. [3차시] 불완전한 정보를 가진 상태에서의 경제적 선택을 연구하는 정보경제이론에 대해 설명하는 이 강좌에서는 역선택, 개살구 시장, 도덕적 해이 등 정보경제이론에 관련된 여러 가지 개념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4차시] 시장경제체제는 효율적인 자원배분을 가능하게 한다는 강점이 있는 반면 효율성의 실패로 인한 시장실패 현상을 일으키는 한계점도 갖고 있습니다. 이 강좌에서는 시장실패의 여러 가지 종류와 원인을 알아보고, 이때 정부가 어떤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지 설명합니다.
과학의 배경이 없는 인문, 사회, 예체능계 학생들에게 우주와 생명에 관한 현대 과학의 핵심을 포괄적으로 소개한다. [1차시] 폭넓은 과학의 세계를 문학, 철학, 예술, 종교, 사회과학과 접목하여 흥미롭게 소개하는 이번 강좌에서는 에너지, 물질과 반물질, 양성자/중성자/전자가 만물이 되는 우주와 생명의 진화 과정을 노자의 ‘삼생만물(三生萬物)’ 사상에 빗대어 설명합니다. [2차시] 우주의 크기에 대한 뉴턴의 생각, 가까운 별의 거리를 재는 연주시차, 아주 멀리 있는 별의 거리를 재는 방법을 발견한 리비트, 또 다른 은하의 존재를 발견한 허블까지, ‘우주의 크기가 얼마나 될까’라는 질문에 답하기 위해 노력했던 과학자들의 발견을 살펴봅니다. [3차시] 우주의 나이는 얼마인가, 즉 우주의 시작이 어떠했는가를 살펴보기 위해 리비트의 법칙, 허블의 법칙으로 우주의 나이를 측정하는 방법과 빅뱅우주론의 확립 과정을 배웁니다. [4차시] 인간을 비롯한 삼생만물은 모두 원소로 되어 있습니다. 이 강좌에서는 우주 탄생의 ‘처음 3분’ 간 일어난 원리를 바탕으로, 삼생만물을 태동시킨 원소가 우주를 이해하는 존재인 인간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살펴봅니다.
핀란드와 한국교육을 심층 비교 분석함으로써 각 사회의 시대적, 구조적 조건에 따른 교육 현상-문화-제도의 다양성을 인식하고, 그 다양성 이면에 작용하고 있는 보편적 원리를 탐구함으로써, 한국교육의 성격과 과제를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기르도록 한다. [1차시] 시대와 사회, 문화에 따라 달라지는 교육의 다양한 모습을 학교교육을 중심으로 성공적인핀란드 교육과 비교연구를 통하여 한국 교육을 이해한다. [2차시] 우리나라 학교교육의 가능성과 한계를 발견하기 위해 핀란드 교육의 사례를 통한 시사점 파악을 통한 개선방안을 모색한다. [3차시] 국가간 비교교육 연구가 아닌 국내의 학교 교육과 홈스쿨링을 교육목적, 교육내용, 교육방법으로 비교 분석하여 한국교육의 이해와 개선점을 살펴봅니다. [4차시] 네가지 실존체(몸, 시간, 공간, 관계)를 통한 학교교육과 홈스쿨링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비교 검토하여 교육제도 속에서 다양한 접근들의 공존과 통합을 모색합니다. [5차시] 학생 연구 발표 및 토론(공립인문계고등학교의 혁신 방안 모색과 온라인 오프라인 사교육이 고등학생들의 생활양식에 미치는 영향 비교)을 통하여 과제를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기릅니다. [6차시] 학생 연구 발표 및 토론(한국과 독일의 자국어 교육 비교)과 종합토론을 통하여 비교연구 과제에 대하여 실제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기릅니다. [7차시] 학생 연구 발표 및 토론(대학수학능력시험과 바칼로레아비교와 대학생멘토링과 방과후학교비교)을 통하여 과제를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기릅니다. [8차시] 학생 연구 발표 및 토론(한국사회교육열과 도구적 교육관의 종적비교)과 종합토론을 통하여 비교연구 과제에 대하여 실제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기릅니다.
서울대 글쓰기교실에서 주최해 온 우수리포트 공모대회 수상작을 통해 학내 구성원들의 관심을 환기하고 좋은 리포트 쓰기를 장려하고자 한다.
대학 및 교수자가 강의 자료를 공개하기 위해 일반적으로 직면할 수 있는 저작권 관련 사례들을 분석하고 실무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업무절차 및 관련 서식들을 정리하여 안내한다.
저작물을 공개할 때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이용할 수 있는 전 세계적인 라이선스 시스템 CCL(Creative Commons License)을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캠퍼스 곳곳에서 마주치지만 먼저 다가가기엔 왠지 어렵게만 느껴지는 외국인 특별전형 학생들. 하지만 많은 외국인 학생들은 한국에서의 캠퍼스 생활에 적응하기까지 다른 친구들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데요. 그래서 교수학습개발센터에서는 외국인 특별전형을 통해 입학하여 재학 중인 학생들이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학부생 여러분들의 톡톡 튀는 학생생활 백서를 UCC로 공모하였습니다. 수상작은 최우수상 1편, 우수상 1편, 장려상 1편이 선정되었습니다.
책을 읽는다는 것은 다른 사람의 경험을 나의 경험처럼 만드는 능력을 배양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인간이 꼭 읽어야 할 책이 있는데 이러한 책을 고전이라고 한다. 이런 고전 중에서도 몇 권의 책은 삶의 기준이 되는 책이 있는데 이를 경전이라 한다. 사람들은 이 책을 이용해 종교를 만들고 의례에 사용하였다. 대표적으로 성서, 사서삼경, 힌두교 경전, 금강경, 호메로스의 일리야드와 오딧세이 등이 그러한 책이다. 경전과 고전 강좌에서는 지난 4천년 동안 인류가 남긴 최고의 서적인 경전과 고전의 대표적인 예를 알아보고 그 안에 담긴 사상 등에 대해 알아보는 강좌이다. [1차시] 기원전 8세기 등장한 축의 시대의 개념과 축의 시대가 등장하게 된 배경을 알아보고 인간의 종교행위를 넘어서 우주의 원칙을 알려는 인간의 의지와 그것을 삶에 적용하려는 오래된 전통인 의례에 대한 기원과 개념을 학습한다. 특히, 이스라엘,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인도에서의 다양한 의례의 형태, 의미를 설명한다. [2차시] 기원전 800년에서 700년까지 기간에는 인간이 처음으로 구전으로 전해오던 것들을 기록한 시기이다. 서양에서는 호메로스라는 사람이 트로이 전쟁의 내용을 기록하였다. 이 중 감동적인 장면인 아킬레스와 프리아모스가 만나 화해하는 장면을 소개하고 이스라엘의 미가 선지자가 있었고 이 사람들이 당시에 케노시스를 통해서 어떻게 이스라엘이 신을 만나게 되었는지 학습한다. [3차시] 기원전 700년에서 600년 사이에 동서양의 경전들이 지식, 앎에 관한 관심이 생기는 시기이고 어떻게 그것이 인류사회에 영향을 끼쳤는지 알아본다. 성서에서 지식이란 단어 즉 다아쓰라는 말의 의미와 창세기 1장, 2장의 내용을 알아보고 또한 우파니샤드라는 인도 힌두교 경전을 통해 자신을 안다는 것이 무엇인지 체계적으로 알아본다. [4차시] 기원후 7세기 이후 무함마드가 계시를 받아 만든 꾸란이 오늘날 16억 인구의 삶을 지배하는 가장 강력한 경전이 되었는데 그 이면에 숨겨진 꾸란의 정신, 이슬람 정신이 무엇이고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이슬람 정신에 대해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