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특강 목록

SNUON의 다양한 강연·특강을 자유롭게 수강하실 수 있습니다.
수학, 통계학, 사회과학 분야 연구자에게 필요한 영어논문 작성법과 국제 저널 투고 준비사항을 학습해 본다
탐구지향적 토의학습(강좌명: 미분방정식 개론) : 본 미분방정식 강의는 학생 중심의 소그룹 토의와 교수자와 학생들과의 상호작용 속에서 수학의 새로운 지식을 창출해가는데 그 특징이 있습니다.
교수법 워크숍은 현재 강의를 하고 있는 강사와 교수를 주 대상으로 하며, 학기 중에 정례적으로 진행되며 교육학적 제반 원칙 및 실제를 이해하고 실제 강의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스마트시대'라고 불리는 현재의 대학에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의 교육적 활용 방법과 성공적인 수업 전략에 대해 논의해보는 시간을 임걸 교수님을 모시고 마련하였습니다
서울대 교수학습개발센터 글쓰기교실에서 발간하는 서울대 글쓰기교실 연구노트 시리즈입니다.
암호는 정보화 시대를 맞아 정보의 관리와 보호가 필요한 일상 생활의 영역(휴대전화 사용 등)까지 침투하였습니다. 본 강좌에서는 먼저 수학이란 학문의 특징을 간략히 소개한 다음, 고전암호와 현대암호의 소개와 함께, 암호의 수학적 원리, 다양한 기능 등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합니다.
핀란드와 한국교육을 심층 비교 분석함으로써 각 사회의 시대적, 구조적 조건에 따른 교육 현상-문화-제도의 다양성을 인식하고, 그 다양성 이면에 작용하고 있는 보편적 원리를 탐구함으로써, 한국교육의 성격과 과제를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기르도록 한다. [1차시] 시대와 사회, 문화에 따라 달라지는 교육의 다양한 모습을 학교교육을 중심으로 성공적인핀란드 교육과 비교연구를 통하여 한국 교육을 이해한다. [2차시] 우리나라 학교교육의 가능성과 한계를 발견하기 위해 핀란드 교육의 사례를 통한 시사점 파악을 통한 개선방안을 모색한다. [3차시] 국가간 비교교육 연구가 아닌 국내의 학교 교육과 홈스쿨링을 교육목적, 교육내용, 교육방법으로 비교 분석하여 한국교육의 이해와 개선점을 살펴봅니다. [4차시] 네가지 실존체(몸, 시간, 공간, 관계)를 통한 학교교육과 홈스쿨링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비교 검토하여 교육제도 속에서 다양한 접근들의 공존과 통합을 모색합니다. [5차시] 학생 연구 발표 및 토론(공립인문계고등학교의 혁신 방안 모색과 온라인 오프라인 사교육이 고등학생들의 생활양식에 미치는 영향 비교)을 통하여 과제를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기릅니다. [6차시] 학생 연구 발표 및 토론(한국과 독일의 자국어 교육 비교)과 종합토론을 통하여 비교연구 과제에 대하여 실제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기릅니다. [7차시] 학생 연구 발표 및 토론(대학수학능력시험과 바칼로레아비교와 대학생멘토링과 방과후학교비교)을 통하여 과제를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기릅니다. [8차시] 학생 연구 발표 및 토론(한국사회교육열과 도구적 교육관의 종적비교)과 종합토론을 통하여 비교연구 과제에 대하여 실제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기릅니다.
캠퍼스 곳곳에서 마주치지만 먼저 다가가기엔 왠지 어렵게만 느껴지는 외국인 특별전형 학생들. 하지만 많은 외국인 학생들은 한국에서의 캠퍼스 생활에 적응하기까지 다른 친구들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데요. 그래서 교수학습개발센터에서는 외국인 특별전형을 통해 입학하여 재학 중인 학생들이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학부생 여러분들의 톡톡 튀는 학생생활 백서를 UCC로 공모하였습니다. 수상작은 최우수상 1편, 우수상 1편, 장려상 1편이 선정되었습니다.
일반인들이 현대음악을 처음들은 반응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듣기 괴롭다.' 등 극단적인 반응을 보인다. 그동안 듣던 음악과 음향, 양식, 음악 어법적으로 크게 다르기 때문이다. 이는 음악 전공자도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이 세상에는 수많은 종류의 음악이 있는데 우리한테 친숙한 음악은 특정한 시대의 특정한 작품일 뿐이다. 이 세상에는 우리가 들어온 음악보다 훨씬 많은 음악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그리고 그 모든 음악을 열린 마음으로 대하고 그 시대 상황을 알고 같은 시대의 자매예술과의 어떤 관계를 맺었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현대음악의 이해 강좌는 현대음악의 발생 시대의 문화 전반의 내용을 알아보고 이를 통해 현대음악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돕는 강좌이다. [1차시] 현대음악을 20세기에 일어난 하나의 문화현상으로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음악이외의 다른분야 의학, 심리학, 물리학, 미술, 건축 분야들에서 20세기에 들어서 어떤 변화가 왔는지 알아보고 현대음악 어떻게 들을 것인가라는 주제에 대해 설명한다. [2차시] 현대음악이 어디서 어떻게 출현하게 됐는지 역사적 뿌리를 캐보고 그 당시의 다른 예술분야와의 변화를 함께 살펴본다. 20세기 초 비엔나에서 일어난 모더니즘의 내용 특히, 그 시대 같은 장소 즉 비엔나에서 활동한 작곡가 말러, 쇤베르크, 안톤베베른, 알반베르크에 대해 알아본다. [3차시] 음악은 수를 표현하는 한가지 방식이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많은 사람이 의아해한다. 사실 고대 피타고라스로부터 많은 사람이 그렇게 생각을 해 왔다. 음악과 수 에서는 수학에서의 수열과 마찬가지로 음렬을 만들어 작곡한 음렬 음악을 알아보고 직접 음렬을 만들고 이를 소재로 음악을 만들어 보는 과정을 알아본다. [4차시] 아주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방법으로 만들어진 합리적인 완성품 즉 아폴로적인 미학을 추구하는 음악인 총렬 음악과 반대로 이런 흐름에 반해 음악의 우연성, 즉흥성을 극대화해서 곡이 연주될 때마다 자연스럽게 서로 다른 결과가 나오게 할 수 있게 하자는 즉, 디오니수스 적 음악인 우연성 음악에 대해 알아보고 이 극단적인 음악들에서 뜻밖의 공통점을 찾을 수 있는데 이에 대해 알아본다. [5차시] 현대음악의 거부감에 대한 작곡가들의 노력에 대해 알아본다. 1960년대에는 클래식 음악이 대중음악에 거의 모든 청중을 빼앗기게 된다. 그래서 몇몇 작곡가는 언제까지 청중과 괴리된 음악을 작곡할 것인가 하는 질문을 자신에게 던지게 되고 먼저 청중에게 다가갈 수 있는 음악을 작곡해야 한다는 자성의 움직임이 일어난다. 이런 움직임이 새로운 종류의 음악을 탄생시키는데 이 음악이 무엇인지 알아본다.